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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 추적(맞춤형 광고) 최소화 설정 체크리스트

브라우저에서 제3자 쿠키와 트래커를 줄여도, 광고가 따라오는 느낌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. 추적은 웹(브라우저)만의 문제가 아니라, OS/계정/앱 생태계 전체에서 이뤄지기 때문입니다. 스마트폰은 광고 식별자(광고 ID)를 통해 앱 행동을 묶고, 플랫폼은 내 관심사를 기반으로 맞춤형 광고를 최적화하며, 앱들은 “측정(어떤 광고가 효과였는지)”을 이유로 각종 이벤트 데이터를 주고받습니다. 사용자는 그 흐름을 눈으로 보기 어렵고, 결국 “내가 뭘 봤는지 광고가 아는 것 같다”는 느낌만 남습니다.이 글은 2026년 기준으로, iOS/안드로이드 공통 개념을 중심으로 맞춤형 광고(광고 추적)를 최소화하는 핵심 설정을 체크리스트 형태로 정리합니다. 중요한 전제는 이겁니다. 맞춤형 광고를 꺼도 광고가 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2. 27. 05:52
사생활 보호를 위한 브라우저 쿠키/추적 차단 설정

요즘 웹서핑을 하다 보면 이상한 경험을 자주 합니다. 방금 검색한 상품이 유튜브·인스타·뉴스 사이트 광고로 바로 따라오고, 한 번 들어간 쇼핑몰과 비슷한 추천이 끝없이 뜨고, 어떤 사이트는 로그인도 안 했는데 “나를 아는 것 같은” 화면을 보여주죠. 이 현상의 중심에는 쿠키(cookie), 트래커(tracker), 픽셀(pixel), 지문채취(fingerprinting) 같은 추적 기술이 있습니다. 중요한 건 이것이 단순히 광고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. 추적은 곧 ‘행동 데이터’의 누적이고, 그 데이터가 쌓이면 취향·관심사·구매력·생활 패턴이 정교하게 프로파일링됩니다. 그리고 그 정보는 마케팅만이 아니라 피싱·사칭·가격차별 같은 부작용과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. 그렇다고 인터넷을 끊고 살 수는 없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2. 26. 20:49
스팸 전화/문자 필터링 세팅

스팸 전화와 스미싱 문자는 대부분 ‘한 번의 실수’를 노립니다. 링크를 눌러버리거나, 상담원 말에 끌려가거나, 인증번호를 넘겨주거나, 원격앱을 설치하는 순간 피해가 커지죠. 그런데 현실에서 더 무서운 건, 스팸이 우리를 지치게 만든다는 점입니다. 하루에도 몇 번씩 울리는 광고 전화, 택배·과태료·카드사 사칭 문자, “지금 확인”을 재촉하는 문구들… 반복되면 사람은 방어력이 떨어지고, 결국 어느 날 피곤한 상태에서 ‘그냥 눌러보는’ 실수가 나옵니다. 그래서 2026년 스팸 대응의 핵심은 단순합니다. 눈으로 판별하는 능력만 키우는 게 아니라, 애초에 내 폰에 들어오는 스팸의 양을 줄이는 세팅을 먼저 해두는 것. “필터링 + 차단 + 신고 + 복구”가 하나의 루틴으로 돌아가야 합니다.이 글에서는 iOS/안드로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2. 26. 16:30
통화 녹음·녹취 파일 보관 보안 팁

통화 녹음과 각종 녹취 파일은 요즘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습니다. 업무 통화 내용을 놓치지 않기 위해, 고객과의 합의 내용을 남기기 위해, 중요한 약속을 기억하기 위해, 혹은 분쟁을 대비하기 위해서죠. 문제는 녹취가 ‘만드는 순간’보다 ‘보관하는 과정’에서 사고가 더 많이 난다는 점입니다. 녹취 파일에는 상대 목소리, 전화번호, 계좌번호, 주소, 개인정보, 회사 내부 정보가 섞여 들어갈 수 있고, 한 번 유출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. 게다가 녹취 파일은 사진첩처럼 눈에 띄는 곳에 있지 않아서, 클라우드에 자동 업로드되거나 메신저 캐시에 남거나, 파일 공유 링크로 퍼져도 사용자가 뒤늦게 알아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 글은 2026년 실생활 기준으로 통화 녹음·녹취 파일을 ‘안전하게 보관하고 필요할 때만 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2. 26. 13:56
마이크·카메라 접근 기록 확인하는 방법(감시 앱 점검)

요즘 스마트폰 보안에서 가장 찜찜한 순간은 이런 때입니다. “나는 마이크/카메라 권한을 허용하긴 했는데… 지금도 몰래 쓰고 있는 건 아닐까?” 영상통화 앱, 회의 앱, SNS, 배달·지도 앱까지—살다 보면 마이크와 카메라는 어쩔 수 없이 허용하게 됩니다. 문제는 ‘허용’ 자체가 아니라, 그 허용이 계속 유지되면서 사용자가 언제·어떤 앱이·어떤 이유로 접근했는지 잊어버린다는 데 있습니다. 이 틈을 노리는 건 꼭 해커만이 아닙니다. 과도한 광고 SDK, 불투명한 데이터 수집, 업데이트로 변한 앱의 동작 방식도 “내가 모르는 접근”을 만들 수 있습니다. 그래서 2026년의 현실적인 목표는 단순합니다. 권한을 최소화하고, 접근 기록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, 수상하면 즉시 정리(권한 회수/삭제/대체)하는 것. 이 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2. 25. 21:11
위치 권한 “항상 허용”을 끊어야 하는 앱 유형

위치 권한은 앱 권한 중에서도 파급력이 큰 편입니다. 위치는 단순히 “내가 지금 어디 있나”가 아니라, 내 생활 패턴을 만듭니다. 출퇴근 시간, 자주 가는 장소, 집과 직장 추정, 여행 일정, 심지어 특정 시간대에 자주 머무는 곳까지. 그런데 많은 앱이 위치 권한을 “항상 허용”으로 요청합니다. 문제는 이 요청이 실제로 필요한 경우보다, 편의·광고·분석 목적일 때가 적지 않다는 점입니다. 사용자는 기능을 쓰려고 무심코 허용하고, 그 다음부터는 “내가 상시로 위치를 내주는 상태”를 잊고 살아갑니다.이 글은 2026년 실생활 기준으로, “항상 허용”이 진짜 필요한 앱과 끊어야 하는 앱 유형을 구분하는 기준을 제공합니다. 핵심 메시지는 하나입니다. 상시 위치는 ‘서비스 핵심 기능’이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돌아가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2. 25. 19:06
앱 권한(카메라·마이크·연락처) 점검 주기와 기준

회원가입 때 조심해도, 앱을 쓰다 보면 결국 권한은 조금씩 열립니다. “사진 올리려면 사진 접근 허용”, “통화 녹음/회의 앱이라 마이크 허용”, “친구 찾기라 연락처 허용” 같은 요청이 쌓이죠. 문제는 대부분의 권한이 ‘한 번 허용’하면 계속 유지된다는 점입니다. 처음엔 필요해서 열었지만, 시간이 지나면 그 앱을 덜 쓰게 되거나, 기능이 바뀌거나, 내가 어떤 권한을 열어둔 채로 살고 있는지 잊게 됩니다. 이 상태에서 기기 분실, 계정 탈취, 악성 업데이트, 광고 SDK 오남용 같은 변수가 겹치면 “권한이 넓은 앱”이 곧 사고의 지름길이 됩니다.이 글은 2026년 실생활 기준으로, 앱 권한을 과하게 어렵게 관리하지 않으면서도 위험을 확 낮추는 방법을 정리합니다. 핵심은 ①권한을 ‘상시 허용’에서 ‘사용 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2. 25. 15:03
개인정보 최소 수집 습관: 회원가입 때 꼭 체크할 것

회원가입은 늘 급합니다. 빨리 로그인하고, 쿠폰 받고, 결제하고, 서비스 써야 하니까요. 그런데 그 ‘급한 10초’가 내 개인정보를 수년 동안 여기저기 흩뿌려 놓는 출발점이 되기도 합니다. 주소록 접근 허용, 위치 “항상 허용”, 마케팅 수신 동의, 생년월일/성별/직업 같은 불필요한 항목 입력, 자동으로 체크된 제3자 제공 동의까지… 한 번 동의하면 정보는 저장되고, 공유되고, 분석되고, 때로는 유출됩니다. 그리고 유출 사고가 터진 뒤에는 “그때 왜 체크했지?”라는 후회가 남죠.이 글은 2026년 실생활 기준으로 “회원가입 단계에서 개인정보를 최소로 제공하는 습관”을 만드는 가이드입니다. 핵심은 간단합니다. ①필수/선택을 구분하고 선택은 최대한 끄기, ②권한(연락처/위치/사진)은 가입 후 필요할 때만 허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2. 25. 09:59
백업 파일도 공격 대상: 백업 보안까지 챙기는 방법

백업은 원래 나를 살리는 안전장치입니다. 랜섬웨어에 걸리거나, 휴대폰을 잃어버리거나, 실수로 파일을 삭제했을 때 “마지막으로 되돌릴 수 있는 길”이 되죠. 그런데 현실에서는 백업이 보안의 약점이 되기도 합니다. 이유는 간단합니다. 백업에는 내가 가진 가장 중요한 것들이 한꺼번에 들어가고(사진, 계약서, 고객정보, 세금자료, 비밀번호가 담긴 문서까지), 보통은 ‘쓰는 저장소’보다 덜 관리되며(오래 방치), 접근 통제가 느슨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. 공격자는 그래서 백업을 노립니다. 몸통(원본)을 막아도 백업이 열려 있으면, 결국 데이터를 가져가거나 복구를 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요.이 글은 2026년 실사용 관점에서 “백업을 하되, 백업이 공격 대상이 되지 않게” 만드는 핵심 규칙을 정리합니다. 핵심은 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2. 24. 18:55
폴더 권한(읽기/편집) 실수로 사고 나는 패턴

파일 하나를 공유하는 건 통제가 비교적 쉽습니다. 그런데 폴더를 공유하는 순간부터 보안은 ‘운영’ 문제가 됩니다. 폴더는 시간이 지나면서 내용이 계속 바뀌고(새 파일 추가, 버전 교체), 권한이 자동으로 확장되며(폴더 권한=하위 파일 권한), 공유 대상이 늘어나고(프로젝트 인원 변화), 정리 타이밍을 놓치기 쉽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링크 공유 사고의 상당수는 “파일 공유”보다 “폴더 통째 공유 + 과한 권한(편집) + 만료 없음”에서 터집니다. 유출이 해킹이라기보다, 폴더 운영 실수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뜻이죠.이 글은 2026년 실전 관점에서 폴더 권한 사고가 나는 대표 패턴을 정리하고, 실수 확률을 줄이는 폴더 운영 기본값(권한 최소화·폴더 구조 분리·만료/회수 루틴)을 제시합니다. 핵심은 ①폴더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2. 24. 15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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